근태 관리에서 지오펜싱을 쓰는 방식
근태 관리 앱은 지오펜스를 매우 다른 두 가지 방식으로 씁니다. 어떤 앱은 위치를 상시 추적하고 이를 출근 증거로 씁니다. 다른 앱은 경계를 트리거로만 씁니다. 근로자가 현장에 도착하면 휴대폰에 출근 알림이 뜨고, 위치에 관한 정보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 두 번째 방식이 개인정보 측면에서 훨씬 가볍습니다.
EU에서 위치 데이터는 개인정보입니다. 고용주는 적법한 근거가 필요하고, 직원에게 알려야 하며, 필요 이상으로 수집해서는 안 됩니다. 그래서 상시 추적보다 현장에 한정된 짧은 트리거가 유리합니다.
TimeTracking의 지오펜스
TimeTracking은 현재 위치를 추적하지 않습니다. 지오펜스 알림은 곧 제공될 예정이며, 위치 이력 없이 근무지에서만 작동하는 알림입니다. 그전까지 현장 팀은 현장의 PIN 키오스크나, 근무 일정으로 근무 시간을 제안하는 근무 시간 예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